오정연 아나운서 카페 다녀왔어요 대흥역 카페 체리블리

 지난 일요일 예배를 하고 조금 늦게 출발한

몇 년 전 워킹맘의 육아 대디를 보고 아나운서였던 오정연 씨에게 관심을 보였던 큰애.

방학 때 가보려던 체리블리를 코로나19로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그날 와우정연 씨가 있었어요가기 전에 아이랑 오정연 언니한테 드릴 선물도 준비했는데 오셔서 기쁜 우리 딸…

사진은 꼼꼼하게 찍지 못했어요.아기들이 있어서… 근데 찍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서강대 핫플레이스가 있어^^

센스 있는 체리블리로 골리아 앉은 자리에 있던^^여기서도 사진을 정말 많이 찍으시나 봐요 저도 큰형이랑 같이 오면 셀카 수십 장 찍었을 텐데…

아쉬워, 아쉬워

한쪽에는 유리 밖을 내다보며 차나 음료수를 마시고 싶었어요.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하는 곳.오정연씨의 사진이 있던곳입니다 사진을 보면서…아..당당함이 부럽고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내부는 핑크색인데.. 정말 하트가 뿅뿅 나오는 귀여운 핑크에요.우리 민간 자매 식단을 고르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 지… 우와… 민간 자매 식단을 골라주고, 저와 제 남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아쉽다. 메뉴도 좋게 되어 있는데.아이들과 있으니까 바빠져버려서ㅠㅠ

아이들은 체리아이스티, 달달하고 우유, 그리고 무지개케이크 선택! 내가 서둘러서 고른 미안해… 민자매 엄마가 급했어…;;;

민간 자매들 진짜 잘 먹었어요 막내얼굴봐 ㅋㅋ 무지개케이크 마카롱이랑 먹는 영상도 있는데.. 아무래도 딸을 지켜야하니까..

우리 막내가 찍는 체리블리 로고 진이도 잘 찍을게~내부 사진은 여기까지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언제든지 가면 예쁘게 찍어서 올리고 싶은 곳

우리 민자매 원, 투, 수리예요.이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주문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셋이서 진짜 예쁘게 찍어주고 싶었는데뭔지 알죠?셋 다 예뻐 보이긴 어려워… 하지만 오정연 아나운서의 사진을 배경으로 어떻게든 찍어보는 .

나오기 전에 큰 아이와 오정연씨와 함께 사진 찍었습니다^^이렇게 사진 올리는게 불편할까봐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서 편하게 같이 찍은 투샷을 올려봅니다. ^^ 세상 친절하신 오정연 아나운서님^^아이가 좋아한다고 들어서 갓 구운 빵을 서비스해 주거나^^큰딸이 가져간 선물도 기뻐할수 있어서 행복했던 아이^_^

커피도 맛있었고 마카롱빵도 맛있었던 체리블리, 곧 방영 예정인 나는 살아있다. 방송도 보겠다고 약속을 했고 또 가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길 24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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